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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소감문-원효

  • 바탕
  • 2010-06-08
  • 조회 수 373

내 안에 많은 생각들이 떠다닙니다. 그 중 어떤 생각들에 마음이 가서 느낌들이 생겨납니다. 때로는 하나가, 때로는 여럿이 존재합니다. 이것들은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생겨난 느낌들을 어떻게 할지는 온전히 ...

소감문-겨자씨

  • 바탕
  • 2010-06-08
  • 조회 수 328

시방 느낌? 새털처럼 가볍고 평안합니다. 나는 늘 사랑받고 싶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인정받고 싶은 사람이었습ㅁ니다. 그리고 잘하고 싶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참 방법을 몰랐습니다. 늘 징징댔습니다. 이것달라!저것달라! ...

소감문-샘

  • 바탕
  • 2010-06-08
  • 조회 수 313

말하는 것을 처음 배웁니다. 듣는 것을 처음 배웁니다. 말 한마디. 그 짧은 한 마디에 들어있는 수많은 울림. 에너지. 참 신비로와요. 그 울림들을 다 보고, 듣고, 이해하고, 느끼고, 시원하고, 명쾌하게 표현해주시는 바탕님,,...

소감문-달아

  • 바탕
  • 2010-06-08
  • 조회 수 326

가슴에 손 올리고 안부를 묻습니다 시방느낌은.. 충만합니다.. 행복합니다.. 기쁨니다.. 그냥 몸 둘바를 모를 정도로 좋아 죽겠습니다 ^__^(이렇게 나답게 표현하고 나니 속이 시원합니다) 친구가 생겼습니다 나답게 행동하는 나를 ...

하티 감성수련 소감문 - 깊은나무

  • 바탕
  • 2010-06-07
  • 조회 수 339

나는 내가 참 좋은 사람입니다. 행복하고 감사하고 따뜻하고 지지받아 가슴 뿌듯하고 가득하고 넘치고 벅차네요. 과분한 사랑 미치도록 그리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고 또 줄 수 있어 행복하고 생각만 해도 설레이네요... 바탕님께...

자전거 면허증을 받기 위해 - 비자림

  • 바탕
  • 2010-04-23
  • 조회 수 312

내 눈앞에 나 아닌 다른 람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다른 람의 소리인데 다른 람이 나에게 전해오는 마음인데, 아무런 꺼리김없이 내 생각대로 내 편한대로 듣고 내 맘대로 말했네요. 이런 나를 보면서 시작한 감성데이트... 나름...

관계의 개선을 넘어 사랑으로 - 좋은세상

  • 바탕
  • 2010-04-23
  • 조회 수 307

아 ~~ 차분한 감동의 뜨거움이 가득 차 있다는 시방느낌 전하구요 ^^ 열정의 환희가 이렇게 차분하게 가슴속에만 멈출 수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저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더군요. 외부의 입김에 좌지우지하여 어떤 것이 ...

아^^ 이런게 사랑인가요? - 마술피리

  • 바탕
  • 2010-04-23
  • 조회 수 303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옛날이 되어버린 듯한 느낌이에요... 집에 돌아오는 동안 잔잔했던 내 마음^^ 물 위를 걷는 듯한 가벼움.. 세상 소리가 크게 들려오는 듯한 느낌... 오늘 학교 오가는 길에 기억을 더듬어 보았어요~ 한...

편안합니다 - 달빛요정

  • 바탕
  • 2010-04-23
  • 조회 수 308

나를 세우고 너를 세우는 관계를 세우는 아름다운 데이트 한분,한분 사랑의 모습으로 나타나 25기 데이트를 같이 하신 우리 도반님들! 그 주고자 하는 사랑, 그 깊고 따뜻한 사랑을 받아보았고, 알아차린 덕에 내 삶속에서 사랑...

뇌를 꺼내 삶다 - 공

  • 바탕
  • 2010-04-23
  • 조회 수 301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박 3일의 감성데이트 동안, 뇌를 꺼내 삶는줄 알았습니다. 다 끝나고 나니 여지껏 이렇게 살아온 제게 안타까움과 연민이 올라옵니다. 지금껏 바탕 선생님의 목소리가 메아리 칩니다. '누가!?' '밑마음이...

감성수련 소감문.. 불꽃남자

  • 바탕
  • 2010-04-23
  • 조회 수 314

이성이 최고인지 알았습니다. 이성만 발달시키다 보니 감성이 굉장히 부족했습니다. 내안의 감성을 만나주지 않고 남의 감성도 무시해 버렸습니다. 감성데이트.... 초반에도 다른사람을 싸늘하게 관찰하였습니다. 말의 표현에 사로잡혀...

그 꽃 - 감성데이트 소감문

  • 바탕
  • 2010-02-25
  • 조회 수 322

"기다리지 않을래요 지금 이 순간 나는 그냥 사랑할래요 가슴이 떨리면 그냥 말 할래요 사랑하고 싶거든요." 감성데이트수련을 하는 내내 속으로 중얼거린 말입니다. 나에게도 언젠가는....... 대단한 삶이, 아름다운 사랑이 멋진 ...

뮤지컬 - 감성데이트 소감문

  • 바탕
  • 2010-02-25
  • 조회 수 319

2박 3일의 감성데이트 후 나의 머리는 두통으로 시달립니다. 평소에 머리를 쓰고 살지 않아서 일까요. 인지한다는 것이 얼마나 에너지를 많이 소모 시키는지 몸의 기운이 쫙 ~~하고 빠져 버리네요. 감성데이트 후 하티 모임이 ...

앞길 - 아름다운 감성데이트

  • 바탕
  • 2010-02-25
  • 조회 수 307

오랜만에 수련을 들어가는 마음이 무척이나 떨리고 또 기대되는 마음으로 함께한 감성데이트!~ 반가운 얼굴들! 환하게 인사하는 람들과 함께 시작된 감성데이트는 리얼한 내 꼬라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함께한 도반님들의 모습에서 ...

내안의 꿈 - 감성데이트 소감문

  • 바탕
  • 2010-02-25
  • 조회 수 322

초점3가지 잘 듣고 합니다. 잘 보고 합니다. 서로 소리내어 알리며 해 나갑니다. 잘 듣고 있다 생각했습니다. 잘 들어야 한다고 어떤 관념없이 잘 들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허나 감성수련을 통해 잘 들어야 한다는 나의 강박을...

원효 - 감성데이트 소감문

  • 바탕
  • 2010-02-25
  • 조회 수 308

많은 것을 주고 싶었습니다. 행복한 모습만 보아도, 웃는 얼굴만 보아도,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 '나'는 없었습니다. 내 몫을 챙기지 못했기에, 통장 잔고는 늘 '0'이었지요. 그렇게 주다가 지쳐버...

희망나무 - 감성데이트 소감문^^

  • 바탕
  • 2010-02-25
  • 조회 수 306

'끝이 오히려 시작입니다!'라고 말씀해주시면서 감성수련을 끝났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히려 각자의 삶의터전으로 돌아가 '관계' 맺어야할 시작이라고 하셨지요! 바탕님 끝까지 '가슴떨리는 멋진 수업' 감사합니다! 아직도 눈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