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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에게는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진 한사상이 있고, 만주벌판에서 말달리던 고구려인의 기상과 발해의 꿈이 있습니다. 또한 ‘弘益人間 梨花世界’, ‘個全一如’ 정신이 중심철학으로 우리의 정신 세계에 전수되어 있습니다.

論語에 ‘孔子가 중국에는 道가 없으니 뗏목을 타고 바다를 건너 九夷의 나라로 가서 살고 싶다고 하자, 왜 그런 누추한 곳으로 갈려고 하느냐는 물음에 공자는 그 곳에는 君子가 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인도의 저명한 사상가 타골은 1929년 동아일보에 기고한 시에서 “...동방의 밝은 빛,... 마음엔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든 마음의 조국, 코리아여 깨어나소서...”라고 했으며, 80년대 말 한국을 방문한 ‘25시’ 작품으로 노벨상 수상자 게오르규 신부는 ‘21세기는 한국의 홍익인간 사상이 세계를 지도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한상담학회는 새로운 가치창조의 시대 2010년대를 앞두고, 우리 정신과 철학에 기반한 한국형 상담을 연구하고 체계화하며 세계적인 상담으로 널리 알리고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아울러 통일 시대를 준비하면서 한국인의 정신과 철학, 뿌리사상에 대한 성찰을 토대로 한국형 상담의 새 틀을 짜는 작업에 일조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개발한 한국형 상담의 지혜로 우리 주위의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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